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나온 배우  '장서희' 가 아내의 유혹이 막장드라마라는 평가에 속상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어제(3월25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요즘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 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장서희씨가 나와 '아내의 유혹' 과 관현해 막장드라마라는 시청자들의 여론에 대해 주연 배우로서의 솔직한 심경을 묻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정말 고생하고 노력해서 하고 있는데 막장드라마라고 얘기하니까 속상하다' 라고 털어놨다.

장서희는 또한 '정말 우리 드라마가 막장 드라마라면 그렇게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시겠느냐,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다. 다소
과도한 표현이 있을 수 있지만 드라마이니까 그냥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는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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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시청자들이 많이보면 막장드라마가 아니라는 말씀?... 아무리봐도 드라마 '아내의 유혹' 은 막장 맞더구만~~~
말도 안되는 전개와 인물들... 도대체 그 드라마에 나오는 사람들은 아이큐 80도 안될듯~~ㅋㅋ

고모님이 젤 아이큐가 높을듯 한데...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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